양재·개포 ICT, 성수 문화콘텐츠…서울 산업 진흥지구 '2.0' 가동(종합)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성 작성일26-01-23 09:29 조회7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양재·개포 ICT, 성수 문화콘텐츠…서울 산업 진흥지구 '2.0' 가동(종합)
서울시 도계위, 양재·개포 및 성수 진흥지구 안건 가결
용적률 최대 20% 완화·세제 혜택 제공…도시 경쟁력 강화

양재·개포 ICT(정보통신기술) 개발진흥지구 일대(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서울 서초구 양재·개포 일대가 ICT 산업 거점으로, 성동구 성수동 일대는 IT·문화콘텐츠 산업 중심지로 재편된다. 서울시가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제도를 통해 첨단산업 중심의 도시 경쟁력 강화에 나선 것이다.
서울시는 21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양재·개포 ICT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안과 성수 IT·문화콘텐츠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변경 결정안을 각각 원안 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 지역의 IT·문화 콘텐츠 사업을 육성해 강남·강북의 균형발전을 이루는 게 목표다.
기사내용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