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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보증수표' GTX-A 완전체로 달린다…교통 호재 아파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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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성 작성일26-02-01 20:46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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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보증수표' GTX-A 완전체로 달린다…교통 호재 아파트는

 

 

Cover Story
철도 개통 지역에 내집마련 해볼까

동탄~서울역 이동 시간
1시간서 20분대로 단축
동탄역 롯데캐슬 102㎡
22.1억으로 역대 최고가

서해안 철도 마지막 퍼즐
서화성~원시 3월 개통
화성 남양 뉴타운 호재

위례선 12월 정식 개통
'송파꿈에그린' 신고가

"역세권 개발 가능하고
인구 늘어야 투자 유망"
부동산 시장에서 ‘철도 개통’은 가치 상승의 주요 동력이다. 정책 변화와 금리 변동 등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장에서 교통 호재는 집값을 지탱해주는 ‘보증수표’로 통한다. 올해는 수도권 교통 혁명을 이끄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의 완전 연결부터 ‘교통 오지’ 오명을 벗겨줄 위례선 트램 개통, 서해안 시대를 여는 서해선 연장까지 굵직한 노선이 줄줄이 운행된다. 철도 개통이 지역 산업 발전은 물론 부동산 가치 재평가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그래픽=이정희 기자

그래픽=이정희 기자

올해 수도권에서 가장 주목받는 교통 이슈 중 하나는 GTX-A 구간 전체 연결이다. 그동안 분리 운영되던 ‘파주 운정역~서울역’과 ‘수서역~동탄역’을 잇는 ‘서울역~수서역’ 구간이 오는 6월 개통한다. 이 구간이 연결되면 파주 운정에서 화성 동탄까지 82.1㎞에 달하는 전 노선이 하나로 이어진다. 동탄에서 서울역을 가기 위해 수서에서 내려 지하철이나 버스로 환승해야 하는 불편이 사라진다. 개통되면 동탄에서 서울역까지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기존 1시간에서 20분대로 대폭 단축된다.

GTX-A노선을 통해 경기 남북부가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핵심 거점인 삼성역은 복합환승센터 건설 지연으로 2028년까지 무정차 통과한다. GTX 기대 등에 힘입어 화성 동탄신도시 아파트값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신고가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오산동 ‘동탄역롯데캐슬’ 전용면적 102㎡는 지난달 14일 22억1000만원에 거래돼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1주일 전 같은 면적 거래가(20억1000만원)보다 2억원 뛰었다. 인근 ‘동탄역예미지시그너스' 전용 84㎡는 지난달 10일 12억7000만원에 손바뀜했다. 직전 최고가(12억4500만원)보다 3200만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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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5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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