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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판교 복선전철 급행열차 논현역에도 정차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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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성 작성일26-01-07 10:45 조회7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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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판교 복선전철 급행열차 논현역에도 정차할까


국가철도공단 타당성 용역 내년 2~3월께 결과 나올 듯


 

월곶~판교 복선전철 노선도. <국가철도공단 제공>

2029년 말 개통 예정인 월곶~판교 복선전철(월판선) 급행열차의 인천 구간 추가 정차 여부가 내년 초 결정될 전망이다.

국가철도공단은 이르면 다음 달부터 월판선 급행열차 추가 정차역 후보인 논현역과 월곶역, 안양역 등 3곳을 대상으로 타당성 검증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총사업비 3억4천만 원 규모로 노선이 관통되는 인천시와 시흥시, 안양시가 비용을 분담해 집행한다. 각 지자체는 용역비가 확보되는 즉시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며 용역 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년이다.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결과는 내년 2~3월쯤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용역은 지난해 하반기 추진될 예정이었으나 인천시와 안양시가 관련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일정이 다소 늦춰졌다.

월판선은 경기도 시흥 월곶에서 성남 판교까지 총연장 34.2㎞를 잇는 복선전철로 총사업비는 2조665억 원이다. 노선이 개통되면 인천 연수구 송도역에서 강원 강릉까지 이어지는 강릉선이 연결돼 수도권과 동해안을 잇는 광역철도망이 완성된다.

출처 : 기호일보(https://www.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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